바야돌리드 Valladolid 당일치기 여행기(1)

마드리드에서 렌페로 약 1시간,

어느날 갑자기 마드리드 근교 여행지로 

유명한 세고비아와 톨레도 외에도

새로운 근교 도시를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날,

갑작스럽게 바야돌리드행 렌페를 예약했습니다.

아무 정보 없이 즉흥적으로 선택한 여행지였지만,

렌페역에서 내려 걸어가면 나오는 이 풍경은

새로운 이 작은 도시에 대해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바야돌리드 성당 [Catedral de valladolid]

큰 대도시가 아니기 때문에

가볍게 걸어다니며 여행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광장에서부터 천천히 걸어다니다보면 

1585년에 완공되었다는 

바야돌리드 성당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한적한 길거리가 매력적인 곳,

바야돌리드 거리는 대체로 한적한 편입니다.

파스텔톤의 아기자기한 건물들이 모여있는

거리를 조용히 걷는 것만으로도

조그마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엇습니다.


바야돌리드 맛집 [La Tasquita]

바야돌리드에 오전 11시 30분경 도착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닌 후

들어간 La Tasquita에 들어갔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타파스들을 판매하는 곳으로

직접 눈으로 보며 메뉴들을 

고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바야돌리드 맛집 [La Tasquita]

새우, 소세지부터 다양한 종류의 치즈가 들어간

타파스와 함께 음료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특히 조용하고 한적한 거리와 달리

레스토랑 내부는 많은 사람들로 넘쳐

반대로 시끌벅적하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월요일 영업종료

화요일 – 목요일 12:15 ~ 16:00 / 19:30 ~ 00:00

금요일 12:15 ~ 16:00 / 20:00 ~00:30

토요일 12:30~16:00 / 20:00 ~ 00:30

일요일 12:30 ~ 16:00

+34) 938 35 13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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