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돌리드(Valladolid) 당일치기 여행기

Iglesia de Santa María de la Antigua

점심을 먹고 나와 다시 바야돌리드 성당쪽으로

걷다보면 Iglesia de San María de la Antigua를

볼 수 있습니다. 

바야돌리드에는 성당(iglesia)들이 곳곳에 많이 위치해 있어

길을 걷다보면 다양한 성당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Iglesia Conventual de San Pablo

이후 방문한 Iglesia Conventual de San Pablo는

국립 조각 박물관(Museo Nacional de Escultura)과

매우 가깝게 위치해 있어

박물관에 들러 전시를 보고

성당을 둘러 보았습니다.

Parque de las Moreras

앞서 말한 성당을 지나고 나면

강이 위치한 Las Moreras 공원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아 공원을 산책하는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늦은 오후의 바야돌리드

오후 내내 바야돌리드를 산책하다보니

금방 해질녘이 되었습니다.

당시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바야돌리드의 크리스마스 불빛을 보기 위해

늦은 오후 한 카페에 앉아 저녁이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사전에 정보도 찾아보지 않고

갑자기 즉흥적으로 선택한  목적지였지만

한적한 거리를 산책하고 맛있는 타파스도 먹고

저녁에는 크리스마스 불빛 아래 모인

많은 사람들과 성탄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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