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가 → 네르하 당일치기 여행

오늘 포스팅 할 곳은 유럽의 발코니라 불리는 네르하(Nerja)입니다.

말라가 Maria Zambrano에 있는

터미널에서 약 1시간 30분동안 버스를 타고 가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버스 요금 역시 편도 5유로 미만으로 매우 저렴한 가격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2019년 2월 28일, 편도 기준)

햇볕이 뜨거운 7월에 가 본

네르하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맑은 바닷물에 들어가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햇빛이 강하고 무더운 여름날 이었지만

전망대가 위치한 Balcón de Europa(유럽의 발코니)쪽에서는

시원한 바람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전망대 쪽에 서면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네르하 바닷가의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다.

 

어느 쪽을 봐도 탁 트인 풍경이

계속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네르하를 방문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오전 내내 네르하 바닷가 근처와 전망대를 산책하고 나서

많은 식당 중에 발길이 닿는 곳에 들어가

Secreto Iberico라는 메뉴와 Paella를 주문했습니다.

탁트인 풍경과 시원한 바람이

평범한 점심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말라가 → 네르하 버스 시간표와 가격은

alsa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alsa.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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